판매 반품
고객에게 나갔던 물건이 되돌아왔을 때 적는 문서가 판매 반품입니다. 출고가 완료된 뒤에만 만들 수 있고, 돌아온 물건을 다시 팔 수 있는지 못 파는지에 따라 재고가 돌아오거나 그대로입니다.
판매 반품: 되돌아온 물건 #
반품은 반품 메뉴가 아니라 출고완료된 출고 상세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출고에서 나간 물건이 돌아왔는지가 분명해야, 그 출고의 수량·위치·유통기한 기록을 따라 재고를 정확히 되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품 처리를 누르면 그 출고의 품목이 뜨고, 되돌아온 것만 체크해 수량을 적습니다. 이미 전량 반품된 출고에는 버튼이 더 나오지 않습니다.
| 필드 | 무엇을 넣나 | 어디에 쓰이나 / 안 넣으면 |
|---|---|---|
| 반품 사유 | 불량/하자 · 오배송 · 파손 · 유통기한 만료 · 고객 변심 · 기타 | 반품 목록·상세에 표시됩니다. 사유가 쌓이면 「왜 자꾸 돌아오는지」가 보입니다 |
| 상세 사유 | 구체적인 상황 메모 | 비워도 됩니다 |
| 반품수량 | 실제 되돌아온 수량 | 남은 출고수량(출고수량 − 이미 반품된 수량)까지만 넣을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은 서버가 거절합니다 |
| 처분 방법 | 재고 복원 또는 폐기 | 재고가 돌아올지 말지를 정하는 칸입니다. 아래 표를 보고 고르세요. 기본값은 재고 복원입니다 |
| 처분 방법 | 언제 고르나 | 확정하면 재고에 일어나는 일 |
|---|---|---|
| 재고 복원 | 멀쩡해서 다시 팔 수 있을 때 | 원래 출고했던 보관위치의 재고가 반품수량만큼 다시 늘어납니다. 유통기한 로트도 함께 복원됩니다 |
| 폐기 | 파손·오염·기한 만료로 못 쓸 때 | 재고는 변하지 않습니다. 폐기했다는 이력만 남습니다. 못 팔 물건을 복원으로 받으면 장부에만 있는 유령 재고가 되니, 애매하면 폐기를 고르세요 |
반품을 등록하면 대기 상태입니다. 아직 재고는 안 움직입니다. 물건을 실제로 받아 확인한 뒤 반품 상세에서 반품 확정을 눌러야 처분 방법대로 재고가 반영됩니다. 어느 쪽을 골랐든 판매의 출고수량이 그만큼 줄어 판매 상태도 다시 계산됩니다. 완료였던 판매가 출고중으로 돌아오면, 다시 보내야 할 몫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취소하면 어떻게 되돌아가나 #
잘못 눌렀다고 장부가 망가지지는 않습니다. 확정은 되돌릴 수 있고, 되돌리면 웰리가 재고를 반대로 움직여 원래대로 맞춥니다.
| 되돌리는 일 | 언제 가능 | 재고에 일어나는 일 |
|---|---|---|
| 반품 삭제 | 대기 상태만 | 없음 |
| 반품 취소 | 확정 이후 | 「재고 복원」으로 돌아왔던 재고가 다시 차감되고, 판매의 출고수량이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