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내보내기·업로드하기
지금은 품목 목록에만 있는 기능입니다. 구매·입고·판매 같은 다른 목록에는 아직 엑셀 기능이 없습니다. 내보내기·템플릿 다운로드·일괄 업로드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어디서 하나 #
품목 목록 화면 오른쪽 위에 두 버튼이 있습니다. 일괄 업로드는 엑셀 파일로 여러 품목을 한 번에 올릴 때, 내보내기는 지금 등록된 품목이나 빈 템플릿을 파일로 받을 때 씁니다.
내보내기 #
내보내기를 누르면 Excel(.xlsx)과 CSV 중 고를 수 있습니다. 화면에 검색어나 필터를 걸어 둔 상태여도 상관없습니다. 필터와 무관하게 등록된 품목 전체가 파일에 담깁니다.
파일 이름에는 오늘 날짜가 붙습니다. items_20260831.xlsx 처럼입니다. CSV는 UTF-8 BOM을 넣어 만들어서 엑셀로 열어도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담기는 열은 품목코드·품목명·품목유형·카테고리·규격·단위·공급가·판매가·재고수량·상태이고, 품목 목록의 열 설정에서 켜 둔 항목(바코드·브랜드·원산지·유통기한관리·공급사·보관위치)이 있으면 그것도 함께 나갑니다. 열 설정에서 꺼 둔 항목은 안 나갑니다. 헤더 이름은 지금 화면 언어(한국어·English)를 따릅니다.
템플릿 다운로드 #
내보내기 버튼 안에 템플릿 다운로드도 같이 있습니다. 데이터 없이 헤더 행만 있는 빈 양식이고, Excel·CSV 둘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업로드할 파일의 열 이름을 이 템플릿에 맞추면 가장 안전합니다.
일괄 업로드 #
품목 목록의 일괄 업로드 버튼을 누르고 Excel(.xlsx) 또는 CSV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면, 저장 전에 미리보기 표가 먼저 뜹니다. 줄마다 신규·수정· 오류가 표시되니 확인한 뒤 적용을 눌러야 실제로 저장됩니다. 열 이름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모르겠으면 템플릿 다운로드를 먼저 받아 쓰세요.
| 확인하는 것 | 내용 |
|---|---|
| 열 이름 | 한글(품목코드·품목명·카테고리·단위·판매가 등)과 영문(Item Code·Item Name…) 둘 다 인식합니다. 대소문자는 안 가립니다. |
| 필수 항목 | 품목코드·품목명·카테고리·단위·판매가 다섯 칸입니다. 하나라도 비면 그 행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바로 오류로 표시됩니다. |
| 신규/수정 구분 | 품목코드가 이미 등록된 품목이면 수정, 없으면 신규입니다. |
| 중복 코드 | 같은 파일 안에 품목코드가 두 번 나오면 코드 중복 오류로 표시됩니다. |
공급가(단위원가) 열을 비우면 기존 값을 그대로 둡니다(수정할 때). 값을 채우면 그 값으로 바로 바뀝니다. 다만 이 경우 품목 상세에서 따로 설정한 입수량 기준 구매가는 초기화됩니다(엑셀에는 입수량 열이 없어 그 조합까지 그대로 옮길 수 없습니다). 입수량 기준으로 계속 관리하려면 이 열은 비워 두고 품목 상세에서 고치세요. 바코드·브랜드·원산지·규격·공급사·보관위치도 비우면 기존 값이 그대로 남습니다. 빈 칸은 "지운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부만 실패했을 때
한 줄이 잘못돼도 나머지 줄은 그대로 저장됩니다. 파일 전체가 롤백되지 않습니다. 적용 후 결과 배너에 성공·실패 건수가 뜨고, 실패한 줄은 표에서 빨갛게 표시됩니다. 그 줄을 펼치면(+) 실패 이유가 나옵니다(예: "카테고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실패한 줄은 파일을 고쳐 새로 업로드해야 합니다. 같은 창에서 다시 적용을 눌러도 원인이 그대로면 같은 이유로 다시 실패합니다.
저장 중에는 버튼이 잠기고, 성공한 줄만큼 목록이 곧바로 갱신됩니다. 재고수량 열은 참고용으로만 내려받아지고 업로드로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재고는 입고·출고·재고 실사로 다룹니다.
자주 막히는 것 #
업로드했는데 대부분 오류로 표시됩니다
내보낸 파일에 바코드·브랜드 같은 열이 없습니다
품목 목록의 열 설정에서 그 항목을 꺼 두었기 때문입니다. 열 설정에서 켜면 다음 내보내기부터 함께 담깁니다.